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과나후아토 검찰청 홈페이지 캡처멕시코 중부 우범지역의 폐가에서 무더기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들은 갱단에 납치돼 실종된 사람들일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 CBS와 현지 매체에 따르면 시신 17구가 묻혀 있는 것을 발견된 것은 마약 카르텔의 세력 다툼이 잦은 멕시코 중부 우범지역의 폐가이다.
검찰은 카르텔과 관련된 실종자 수색으로, 지하 탐지 레이더와 탐지견을 동원해 우범지역 폐가들을 집중 수색한 끝에 시신을 찾아냈다.
찾아낸 시신은 신원이 확인되는 대로 유가족에게 통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