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장흥군청
장흥군은 지역민의 정신건강 회복지원을 위해 5월 15일부터 3주간‘마음비움과 채움’ 마음건강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음비움과 채움’은 재난 유가족, 민원응대 직장인, 산모 등 우울, 정서적 스트레스 등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심리회복 지원을 위해 마련한 힐링 프로그램이다.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진행되며 오는 11월까지 총 6회기로 운영된다.
장흥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와 연계하여 ▲옴니핏(우울, 스트레스검사) ▲아로마테라피 및 한방족욕 ▲헤어스파 ▲편백숲 톱밥길 맨발걷기, 해먹 체험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스트레스를 비워내고 온전히 나만을 위한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장흥군보건소 관계자는 “정서적‧신체적 쉼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및 회복탄력성 향상과 지역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체험활동 및 휴식을 통한 힐링프로그램 제공으로 군민의 정신건강 관리능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