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벼 재배농가의 일손부족 해소 및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2025년 농작물 병해충 무인기(드론) 방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량은 총 2,200ha로, 사업비는 총 6억 2,400만 원(자부담 포함)이 투입된다.한편, 지난해 7~9월 이상고온에 따른 벼멸구 피해가 전국적으로 발생했으나, 울산시는 드론을 활용한 선제적인 적기 공동방제로 벼 재배면적(3,496ha)의 약 1%에 해당하는 피해(35.2ha)가 발생했으며 병해충 피해 최소화로 고품질 쌀 생산이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