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계란으로 채워져야 할 공간에 빈껍데기가 겹겹이 쌓여 있다.
계란값이 올랐지만 팔 물건도 없어 오히려 매출이 줄었다.
계란 가격은 지난 3월 이후 두 달 만에 도매가격은 15% 가까이, 소매 가격은 10% 가까이 올랐다.
농가들은 조류인플루엔자, AI 등 질병의 영향에다 알을 낳는 닭을 바꾸는 시기가 겹쳐 생산량이 줄었다고 설명한다.
실제 4월 마지막 주 계란 생산량을 비교하면 1년 전보다 8%가량 줄었다.
문제는 닭들이 취약한 여름철 폭염과 AI 등이 맞물려 계란값 상승이 당분간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정부는 계란 산지 가격이 급등할 만한 뚜렷한 원인이 없다고 보고 담합 등의 가능성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