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현재 진행 중인 시내버스 노사 간의 임금 협상 진행 과정을 예의주시하면서 파업 및 버스 운행 중단 상황 발생 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임단협은 지난 3월 5일부터 5월 12일까지 총 6차례에 걸친 노사 간 개별교섭과 5월 12일부터 5월 27일까지 울산지방노동위원회의 3차례 조정 회의도 결렬된 바 있다.또한 기업체와 학교에는 출퇴근 및 등하교 시간을 자율적으로 조정해 줄 것과 통근버스 확대 운영 및 승용차 동반 탑승 등도 자발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