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담양군청지난 22일 장성군‧곤충잠업연구소 공무원 150여 명이 진원면 복숭아농가 6곳에서 일손돕기에 나섰다. 김한종 장성군수와 공직자들은 총 3.4헥타르(ha) 규모 농지에서 복숭아를 솎아내며 구슬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