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동해시□ 동해시가 도서관을 대상으로 한 중앙정부 및 도 단위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독서와 문화생활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필요한 추진력을 확보하고 있다.
□ 올해 상반기에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도서관협회 등 4개 기관이 추진하는 도서관 공모사업에서 7건이 선정되어, 총 8,200만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 성과를 살펴보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 3건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예술과 주관 공모사업 2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1건, 책 읽는 사회문화재단 1건에 선정되면서 시민들에게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문화·독서 진흥 분야에서 전방위적으로 사업을 펼치게 됐다. (공모사업 현황 참고)
□ 특히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며, 장애인의 독서문화 진흥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성과를 냈다.
□ 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 조성을 목표로, 시민 수요에 맞춘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하반기 공모사업에도 체계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2025년 상반기 선정된 7개 분야 공모사업을 통해 도서관의 지역 문화 플랫폼 역할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모든 연령과 계층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