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홍보담당관 보도팀장 850-5090)
이어 “중앙부처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발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미래를 위한 행정”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국정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정책인 부분의 변화는 무엇인지에 대해 관심을 갖고 날카로운 통찰력을 갖춘 행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