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 동구 지역 취약계층 100세대 정월대보름 나물반찬 지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동구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은 2월 27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을 방문하여 정월대보름을 맞아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나물반찬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스마일팀은 2월 26일, 27일 양일에 걸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 사진=의정부시청경민고등학교에서는 6월 5일 오전 8시 정각에 의정부 자일동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한 전몰장병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추념식은 국민의례, 기도, 헌화와 경민대학교 총장 추념사, 경민고등학교 학생회장 추모 헌사와 함께 현충일 노래 제창으로 진행되었다.
추념식에 참석한 홍지연 경민대학교 총장은 이번 추념사에서 ‘평범한 일상은 누군가의 피땀 어린 헌신과 희생으로 이루어짐을 잊지 않아야 한다’라며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수많은 희생이 있었으며 이에 우리는 ‘주어진 자리에서 각자의 역할을 성실히 감당해야 한다’는 것을 거듭 강조하였다.
추념식을 마치고 경민고 학생 대표 권순범 학생은 ‘국가를 위해 이름없는 수많은 희생이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것인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고 추념식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하였다.
자칫 바쁜 일상 속에 순국선열의 아름다운 희생을 잊고 살아가는 요즘 해마다 거행되는 경민학원의 현충일 추념식이 국가 존립의 중요한 의미를 잊고 살아가는 세대에 작은 울림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