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현삼과 식물인 해란초 Linaria japonica Miquel의 전초를 말린 것이다. 동해안의 바닷가 모래땅에서 자란다. 여름에 전초를 베어 햇볕에서 말린다. 약리 실험에서 해란초 우림약이 강심(强心) 작용을 나타낸다는 것이 밝혀졌다. 주로 강심약으로 쓰며 아세토펙톨리나린을 만드는 원료로도 쓴다. 민간에서는 해란초를 이뇨약으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