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내 매출이 1년 새 5배나 늘어난 이곳은 라부부와 몰리 같은 중국산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는 곳이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자국 내에서 동난 상품을 중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에서 역수입해 가는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다.
일명 인형 밀수 사건으로 수백 개의 인형을 사 가던 관광객들이 세관에 적발되는 사건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