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충청북도충북도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중국 산둥성 주요 여행사 관계자 10명을 초청해 도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관광설명회(팸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장인수 충북도 관광과장은 “정기노선이 연결된 중국 지역을 중심으로 충북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면서, “관광시장 다변화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하여 다각도로 관광 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