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양주시양주시가 주최하고 ‘양주YMCA(이사장 정광호)’가 주관하는 ‘2025년 양주시 청소년예술제’가 지난 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꿈과 재능을 펼치고 예술로 소통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매년 ‘청소년예술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예술제에는 대중문화, 음악, 무용, 문예 등 7개 종목에서 총 2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경쟁을 넘어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소년예술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청소년은 오는 8월에 열리는 ‘경기도 청소년예술제’ 본선에 시 대표로 참가하여 다시 한번 꿈을 위한 도전을 펼치게 된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보여주는 열정과 가능성은 양주시의 큰 문화적 자산이다”며 “오늘의 무대가 더 큰 꿈을 위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아낌없이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