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담양군청송원대학교 학생 120명이 지난 6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담양군 봉산면 와우리 일대에서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송원대학교 총학생회 주관으로 이뤄졌으며, 학생들은 딸기모종 제거, 마늘 수확, 포도나무 엽순 따기 등 다양한 농작업에 참여해 일손이 부족한 10여 농가를 도왔다.
박용문 봉산면 와우리 이장은 “농번기마다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이 컸는데, 대학생들이 직접 와서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