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의료계에 따르면 복귀를 원하는 일부 의대생들은 익명의 오픈 채팅방을 만들고 학교 등에 복귀를 요구하는 방법을 논의하고 있다.
복귀 요청 메일 예시문에는 “의대협(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 공식적 기조와는 달리 복귀를 희망하는 많은 의대생들의 목소리가 있다”, “자율 복귀를 하는 학생들이 학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제도적, 정책적 배려를 해달라” 등의 내용이 포함돼있다.
대학들은 난색을 표하고 있다. 반면 수업에 복귀한 의대생은 미복귀 학생들로부터 '이번에 시험을 치면 대가를 치르게 될 것', '우리가 못 다니면 너희도 힘들어진다' 등의 위협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받았다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