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배우 김수현 씨 측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의 자산에 가압류 조치를 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김수현 씨 소속사가 가세연 운영자 김 모 씨를 상대로 낸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였고, 김 씨의 명의 아파트 2채에 대해 40억 원 규모의 가압류가 설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법원은 지난달 가세연의 후원 계좌 등 김 씨의 예금 계좌에 대한 가압류 신청도 인용했다.
김수현 씨와 가로세로연구소의 갈등은 지난 3월 가세연이 고 김새론 씨 유족의 말을 인용해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 김수현 씨와 교제했다고 주장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김수현 씨는 유족과 가세연 측에 형사 고소 및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고, 유족 측은 김수현 씨를 아동복지법 위반과 무고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