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사강 인스타그램백댄서 출신인 신세호 씨와 결혼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탤런트 사강. 결혼 17년 만인 2024년 남편 신세호 씨가 향년 48세로 돌연 사망하며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024년 사별한 후에는 홀로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중이다.
게다가 사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장기 파열로 인해 자궁내막증 수술을 받은 후기를 전했다.
그는 악으로 깡으로 버티며 수술을 마쳤다고 고백하면서 수술 이후 호르몬 약을 복용 중이라고 알렸다. 해당 약은 자궁내막증의 재발을 막기 위한 것으로 ‘강제로 폐경을 시키는 약’이었다.
또 심각한 정신 상태에 대해서도 공개한 바 있다. 우울감, 고통, 분노 등 부정적인 감정을 꾹꾹 억누르는 중이었다. 게다가 번아웃 증후군은 최대치를 100%라고 했을 때 97.7%나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