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최근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정보원이 낸 보고서를 보면 작년 6월 기준으로 1963년 이전 출생한 고령의 임금 근로자가 약 273만 명이다.
이 중 75%가 60세 이후 취업했고, 중소 사업장에서 일한다.
54%는 시간제 근로자다.
월 실질 임금은 평균 184만 원인데, 성별에 따라 차이가 아주 컸다.
고령 취업시장에서 남성은 226만 원, 여성은 평균 133만 원을 받았다.
할머니 월급은 할아버지 월급의 60%도 안 된다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