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통의 맛집, 인증 사업으로 널리 알린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지역의 전통을 지켜온 음식점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동대문구 노포맛집 인증 사업’을 추진한다.구는 2023년 서울시 최초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노포맛집 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같은 해 5개 업소를 최초 지정한 데 이어, 2024년 13개 업소를 추가 선정했...
▲ 사진=장성군장성군의 적극행정이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낳았다. 군은 삼계면 삼계부사관고등학교 학생들의 귀갓길 편의를 위해 시외버스 시간을 조정하도록 운수업체 측과 합의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삼계고 학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버스 시간을 조정해 준 ㈜광신고속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