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픽사베이양육 스트레스를 받는 아들 내외를 위해 10대 손자를 살해하려 한 70대 여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앓고 있는 아이는 이상행동을 반복했고, 부모가 양육 문제로 힘들어하자 할머니는 아이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기로 마음먹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반인륜적 범죄로서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판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