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최근 며칠 동안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에 3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다리 한가운데가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
지난 24일,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에서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했다.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운전자는 한 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됐다.
현지 언론은 다리 아래 차량 3대가 더 있었지만, 이들 차량 내부는 비어 있었다고 전했다.
지난 23일, 폭우로 인한 홍수로 8살 여자아이가 하교하던 도중 물에 휩쓸려 하수구에 빠졌다고 전했다.
구조대원들은 7시간 만에 아이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
다행히 크게 다친 곳은 없는 거로 알려졌다.
BBC는 이번 폭우로 인해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에서 최소 8만 명이 대피했다고 전했다.
정확한 피해 규모는 아직 집계되지 않은 가운데, 현지 언론은 다음주에도 구이저우성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것이라며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