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겉으로 보기엔 맑고 투명한 계곡물에는 각종 미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대장균도 그 중 하나다.
휴가철 성수기에는 사람의 배설물이 섞여 더 많은 대장균이 번식하기 쉽다.
감염되면 복통,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복막염이나 방광염, 패혈증으로 이어질 위험도 있다.
계곡물에 과일과 같은 음식물을 담갔다가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