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뉴스캡쳐고속도로휴게소 식당가에 통제선이 처졌다.
식당가 건물 안에는 SUV 차량이 비상등을 켠 채 서 있다.
도롯가에 있어야 할 차량 진입용 방지 말뚝 '볼라드'도 바닥에 나뒹군다.
오늘(2일) 오전 11시 반쯤 강원도 강릉시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강릉대관령 휴게소에서 81살 운전자가 몰던 SUV 차량이 식당가로 돌진했다.
차량은 식당가 출입문을 부수고, 주방의 배식대를 들이받고서야 멈춰 섰다.
이 사고로 식당 안에 있던 30대 남성 등 3명이 중상을, 20대 외국인 여성 등 7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주차 중 페달을 잘못 밟았다는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고 운전자가 음주나 약물 운전을 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