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주 서울 아파트값은 0.4% 올랐다.
22주 연속 상승세지만, 상승 폭은 8주 만에 꺾였다.
강남 3구를 포함해 '마용성'은 상승 폭이 모두 0.1%p 이상 줄었지만, 양천구가 0.6% 올랐고, 영등포구를 비롯해 도봉구, 노원구 등 일부 지역은 상승 폭을 키웠다.
정부는 부동산시장 현장점검을 강화한다.
점검 대상 지역을 기존 집값 상승 폭이 큰 88개 단지에서 서울 전체와 경기 과천, 분당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사업자 대출을 받아 집을 사는 등의 각종 편법도 집중 단속한다.
자기자금 비율이 매우 낮은 경우 등 위법이 의심되는 사례에 대해서도 전수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