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 일부 실외기는 바람을 위로 향하게 하기 위한 ‘에어가드’조차 설치돼 있지 않으며 보행자들을 향해 내부의 더운 공기를 지속적으로 방출한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경기도 내 에어컨이 발화기기 화재는 총 128건으로, 전국 387건 가운데 33%가량을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