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여름의 더위를 잊게 해주는 하얀 설경 속에서
남녀노소 모두 눈썰매를 타는 이곳, 독일의 최고봉 '추크슈피체'다.
유럽 전역에 40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야말로 피서를 위해 많은 독일인이 이곳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