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들어오는 AI 인재가 2천 명 줄어들 동안, 떠나는 인재는 4천 명 늘어난 '두뇌 적자' 한국.
미국 스탠퍼드대는 우리나라를 인도, 이스라엘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AI 인재 유출이 많은 국가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