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전 세계 생중계까지 될 정도로 주목받았던 하이브 상장.
하이브 초기 투자자들은 지분을 사모펀드 3곳에 잇따라 넘긴다.
'당분간 상장 계획 없다'는 방 의장 측 말을 믿었다는 주장.
하이브는 상장 한 달여 만에 공모가 3배를 넘겼다.
사모펀드는 최소 7천억 원을 벌었고, 초기 투자자는 큰 손해를 본 셈이다.
그런데 방 의장이 사모펀드와 비공개 계약을 맺고, 수익 수천억 원을 나눠 가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금융당국은 방 의장이 초기 투자자를 속여서 수익 기회를 가로챘다고 보고,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이른바 '주가조작 패가망신' 첫 대책이 나왔다.
핵심은 판결 확정 전의 선행 조치, '원 스트라이크 아웃'이다.
증권선물위원회가 의결하면, 바로 계좌를 폐쇄하고, 과징금을 부과한다.
다른 회사를 더 못 맡게 임원 선임을 막고, 피의자 이름과 회사도 실명 공개한다.
이상 계좌 탐지부터 조사, 제재까지 모두 처리하는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도 이달 안에 출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