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틀 전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
8회 노시환의 강한 파울 타구가 스카이박스 유리창을 강타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유리 파편이 튀는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파울 타구에 유리창이 깨진 사고는 이번이 벌써 네 번째.
비용 등의 문제로 '강화 유리'보다 충격에 약한 '반강화 유리'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대전시가 후속 조치로 전면 교체 대신 파편이 날리지 않게 하는 '안전 필름'을 붙이겠다고 밝혀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