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일본의 한 대형 음료업체 계열사가 운영하는 와인용 포도밭.
와인 맛뿐 아니라 환경과 경관까지 평가하는 국제상을 받았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생물 다양성이 잘 보전되고 있다는 점이다.
멸종 우려 식물을 포함한 식물 289종, 곤충 168종이 서식한다.
비결은 재배 방식이다.
일본에서는 보통 높은 위치에서 포도 넝쿨이 뻗어나가도록 재배하지만, 이곳은 포도나무가 일렬로 나란히 늘어서 있다.
햇빛이 차단되지 않아 나무 아래 풀도 잘 자라고 다양한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이런 식물들은 포도 맛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2023년 환경성은 이 포도밭을 생물다양성이 유지되는 곳이라고 인증하는 '자연 공생 지역'으로 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