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확 달라진 경기력, 그 시작점은 해외파 이현중이었다.
상대 수비를 헤집는 돌파는 물론, 마치, 서 있는 모든 곳이 3점 슛 자리인 듯한 공격으로 일본을 당황시켰다.
더 돋보인 건 보는 이들마저 가슴 뜨겁게 만드는 이현중만의 열정이었다.
몸을 사리지 않는 리바운드에 이은 득점에, 속공에도 적극적으로 가담하며 동료들의 에너지 레벨을 끌어올렸다.
전반전에 이미 19득점-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한 이현중의 이른바 '쇼타임'이 펼쳐졌다면, 후반은 국내파 선수들이 책임졌다.
발이 꼬이면서도 득점에 성공한 양준석에 이어, 주장 김종규가 화끈한 투핸드 덩크로 경기장 전체를 열광에 빠뜨렸다.
KBL MVP 출신 안영준의 스텝백 3점포로 4쿼터 한 때 30점 차까지 격차를 벌린 대표팀은 일본과의 평가전 시리즈를 두 경기 연속 완승으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