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과세당국이 최근 6년간 탈세가 적발된 유튜버 67명으로부터 236억 원의 세금을 거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위원회 정태호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유튜버 67명을 세무조사하여 지난 6년간 이들에게 부과된 세액이 총 236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한 명당 부과 세액은 평균 4억2000만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은 “유튜버 수입의 신고 적정성을 검증해서 탈루 혐의 확인 시 엄정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