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지 시각 13일 밤 9시 반쯤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한 요양원에서 불이 났다.
불길이 순식간에 치솟으면서 사람들은 창문을 뜯어내고 탈출을 시도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건물 안으로 진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사람들을 구조했지만 9명이 숨졌고 최소 30명이 다쳤다.
유독가스가 많이 발생한 데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많아 제때 탈출하지 못하면서 인명 피해가 커졌다는 분석이다.
구조에 나선 소방관 5명도 연기를 흡입해 치료를 받았다.
현지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은 물론 해당 시설의 안전 관리에 문제가 있었는지 조사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