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올여름 이례적 폭염으로 쪽방촌 주민들의 폭염 관련 민원 접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달 들어 접수된 관련 민원은 총 46건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36건을 이미 넘어섰다고 밝혔다.
권익위는 온열질환 대비 사전 조치 요청, 쪽방촌 시설 개선 등 민원이 있었다며, 내용을 자세히 분석해 폭염 대비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