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윤 전 대통령은 오늘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구속 이후 세 번째 소환조사에도 응하지 않은 것이다.
박지영 특검보는 브리핑에서 윤 전 대통령이 조사 자체를 거부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이러한 행위가 형사사법 시스템의 붕괴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늘로 두 차례 강제 구인에 실패한 특검은 서울구치소 교정담당공무원을 오늘 오전 참고인 형식으로 불러 조사했다.
그리고는 앞으로 지휘를 이행하지 않으면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며 교정 당국을 압박했다.
다만, 윤 전 대통령 측에 아직 추가 출석을 알리진 않았다며 다양한 조사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윤 전 대통령 측은 입장문을 내고 강제로 데려오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는 것처럼 피의자를 압박하고 있다며, 이는 전직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망신 주는 거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