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어제 아파트 주민 3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가운데 2명이 오늘 오전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모두 60대 여성 주민이다.
이에 따라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현재까지 사망 2명, 중상 23명, 경상 40명 등 모두 65명으로 집계됐다.
중상자 중엔 위독한 주민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자들은 인근 19개 병원으로 분산 이송돼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광명 소하동의 10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난 건 어젯밤 9시 10분쯤이다.
불은 약 1시간 반 만인 밤 10시 반쯤 완전히 꺼졌지만 1층에서 불이 나 대피가 쉽지 않았던 탓에 큰 인명 피해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