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늘도 중부 지방에 많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서울과 인천에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내려졌다.
산림청은 오늘(18일) 오전 10시부터 서울과 인천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기존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현재 대전, 세종, 충북, 충남은 ‘심각’ 단계가, 부산과 대구, 광주, 울산, 경기, 강원, 전북, 전남, 경북, 경남은 ‘경계’ 단계, 제주는 ‘주의’ 단계가 유지되고 있다.
산림청은 서울과 인천 지역에 내일까지 많게는 150mm의 많은 비가 예보된데다 최근 이어진 비로 지반이 약해진 상태라며, 재난안전문자와 마을 방송에 귀 기울이고 대피 명령 시 지정된 대피소로 사전 대피해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