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지 시각 21일 낮, 방글라데시 공군 소속 훈련기가 수도 다카 북쪽의 한 학교 캠퍼스에 추락했다.
훈련기가 2층 학교 건물의 1층 측면에 충돌한 뒤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해 인명 피해가 컸다.
3, 4학년 학생들이 공부하는 교실이었다.
이 사고로 훈련기 조종사와 학생 등 최소 20명이 숨지고, 171명이 다쳤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방글라데시군은 훈련기가 오후 1시 6분에 이륙한 직후 기술적 오작동을 일으켜 추락했다고 발표했다.
추락 당시 조종사가 인구 밀집 지역을 피하기 위해 노력했다고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