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홋카이도 구시로시 수산물 시장.
올해 첫 경매에서 꽁치 1kg이 한화 약 230만 원에 낙찰됐다.
낙찰된 꽁치는 직판장에서 한 마리 당 47만 원에 판매됐다.
2008년 30만 톤이던 꽁치 어획량은 2023년, 2만 6천 톤으로 급감했다.
가격도 4배 넘게 올랐다.
수온이 상승하면서 주요 어장이 일본 근해에서 북태평양 공해로 멀어진 데 원인이 있다.
일본은 그간 수산 자원 보호를 위해 꽁치 어선의 용적량을 200톤 미만으로 제한해 왔는데, 이 정도 규모로는 냉동설비 등의 부족으로 장거리 조업이 어렵다.
이에 따라 일본 수산청은 꽁치잡이 어선을 대형화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를 검토할 방침이다.
중국과 타이완은 이미 천 톤이 넘는 대형 어선으로 공해에서 꽁치 어획량을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