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작동 원리부터 소재, 3D 프린터로 만들 수 있는 부품 도안까지, 자세한 설명이 이어진다.
폭발물 제작 과정도 알려준다.
인천에서 사제 총기로 아들을 살해한 60대 A 씨 역시, 이런 영상을 보며 총기를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타이머까지 달아 자택에 설치했던 폭발물 역시, 폭발물처리반이 제거하지 않았다면 실제 폭발 가능성이 높았다.
모방 범죄 우려는 커지고 있지만 해결은 쉽지 않다.
사제 총기를 난사해 경찰관이 숨진 '오패산터널 총기 사건' 이후, 경찰은 매년 두 차례 집중 단속에 나섰지만 발견된 사제총기는 없다.
A 씨는 구속영장 심사에 출석하지 않았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신상 공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