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평소 건조한 네이멍구 지역에 최근 나흘간 한 해 강수량의 60%가 쏟아졌다.
강한 대류 현상이 지속되면서 중국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며칠째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허베이성 롼허강에선 올해 중국의 주요 하천 가운데 처음으로 홍수가 발생했다.
롼허강과 이어진 작은 하천들도 보행로가 잠길 정도로 수위가 올라갔고, 산사태가 일어나 십여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주택가도 흙탕물에 잠겼다.
베이징 북부엔 하루 300mm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졌다.
빗물이 만든 급류에 차량들이 둥둥 떠내려가고, 4천 명 넘는 주민들은 긴급 대피했다.
중국 북부를 중심으로 한 집중호우에 이어, 8호 태풍 꼬마이의 영향으로 이달 말까지 중국 남부 해안 지역에도 많은 비가 예보돼 당국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