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청와대 춘추관 앞에 긴 줄이 늘어서 있다.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청와대 관람.
지난 2주 동안은 한정된 인원만 청와대를 관람할 수 있었는데, 오늘부터는 관람이 전면 제한된다.
이재명 대통령의 집무실 복귀를 앞두고 전면적인 보안·안전 점검에 들어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