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서천지역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서천군은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의 신속한 복구와 군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서천지역건축사회(회장 장홍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효율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
▲ 사진=충청북도최근 폭염특보가 발효중이고 폭염?열대야 일수가 길어짐에 따라 충청북도는 폭염에 따른 가축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난관리기금 3억원을 긴급 편성해 축산농가에 면역증강제, 고온스트레스완화제 등을 지원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충북도 엄주광 축수산과장은 “폭염은 단순히 일시적 피해에 그치지 않고 농가의 생계와 직결되는 심각한 재난”이라며, “도는 앞으로도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