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달 초 국회를 통과한 방송법 개정안이 어제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방통위는 위원장 포함 위원 5명 중 '과반 출석·과반 찬성'으로 의결하는데, 현재는 이진숙 위원장 한 명으로, 어떤 의결도 할 수 없다.
민주당은 방통위를 대체할 새 기구를 만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와함께 오는 21일 부터 열리는 본회의에서 MBC와 EBS 관련 법안도 처리할 전망이다.
국민의힘은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방송 장악, 언론통제라고 반발했다.
위헌법률심판 청구와 함께 이번주 본회의에 방송 관련 법안이 상정될 경우 무제한 토론으로 저지하겠다고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