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해남군 해남군립도서관에서는‘독서의 달’을 맞아 군민들이 일상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도록 풍성한 독서문화행사를 갖는다.
9월 한달간 일상 속 독서의 즐거움을 고취시키는 강연과 전시, 체험형 프로그램 등이 연달아 열리게 된다.
9월 6일에는 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도서관 원데이클래스가 열린다. 어린이와 일반 대상으로 각각 두차례 열리며, 어린이는 쫀득쿠키, 일반은 타코야끼 만들기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11일에는 해남군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작은 빛을 따라서」저자인 권여름 작가와의 만남의 자리가 마련된다. 북토크는 오후 7시부터 문화예술회관 1층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이어 27일에는 해남군립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인 책 교환전이 열린다. 소장하고 있는 도서를 가져와 다른 도서로 교환하는 행사로, 매년 200여명의 군민들이 참여할 정도로 인기 프로그램이다. 장소는 문화예술회관 1층이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이다.
독서의 달 기념 이벤트도 다양하게 열린다.
9월 한달간 도서 대출이 무제한으로 확대되며, 어린이 자료실에서는 연령대별로 읽기 좋은 유아와 어린이 도서 100권이 전시된다.
또한 도서관에 없는 책을 신청하면 택배서비스를 통해 가정으로 배달해주는 희망도서 배달 서비스도 운영된다.
체험과 강연 등 일부 프로그램은 8월 26일부터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자세한 일정 및 신청 방법은 해남군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061-530-589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독서의 계절인 가을, 마음속에 책 한 권을 담아갈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