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고성군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오는 9월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 서비스 ‘휘슬(Whistle)’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불법 주정차 단속이 확정되기 전에 차량 소유자에게 단속 예정 사실을 문자 메시지로 안내해 차량 이동을 유도함으로써 원활한 차량 흐름을 확보하고, 불법 주정차로 인한 사회적 비용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성군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군민 교통행정 만족도 향상 ▲올바른 주정차 질서 확립 ▲불법 주정차 지도와 교통사고 예방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다.
서비스는 (주)모노플랫폼의 ‘휘슬’ 앱을 통해 운영되며, 초기에는 간성 시가지에 설치된 불법주정차 단속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4곳에서 시범으로 운영한다. 이후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을 추가 설치해 운영 범위를 점차 넓힐 계획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사전 알림 서비스는 군민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정책으로, 단속보다 지도를 통해 자발적인 주차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행정을 펼쳐 더 안전하고 쾌적한 고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군 누리집, 소식지, 카카오 알림톡, 읍면 회의, 차량 등록 시 안내 등을 통해 군민이 쉽게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