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 25살 여성이 자신보다 51살 연상인 76살 남성과 교제 중이라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샌디에이고 출신 다이애나 몬타노(25)의 사례를 보도했다.
다이애나는 친구를 통해 만난 에드가(76)와 지난해 7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그는 “또래 친구들의 파트너와 달리 내 남자친구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어떤 기분일지 늘 고민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