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블라디보스토크 서남쪽 쉬코트 반도 갈고리 땅끝을 지키는 독보적인 랜드마크! 1876년 태생의, 극동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등대이다. 팔각기둥 위 둥근 석조 탑 구조로 높이 12m에 달하는 지금의 모습은 1910년 완성되었다. 멀리서 보면 너무나 작지만 새빨간 지붕이 유난히 눈에 띈다. 뱃길 밝히는 강한 녀석. 저 멀리 루스키섬과 다리, 블라디보스토크 항구까지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연해주 근방 표트르 대제만을 탐험한 구스타프 에게르셀드(Gustav Egersheld)의 이름을 따서 '에게르셀드 등대'라고도 부른다. 여행자들이 일컫는 '마약(МАЯК)'은 러시아어로 '등대' 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