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불이 난 보조배터리를 보관하는 이 방화용 가방은 앞으로 모든 국적기에 2개씩 필수로 탑재해야 한다.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기내 보조배터리 대책.
기내 선반 외부에는 온도 감응 스티커가 붙는다.
온도가 40도 이상이 되면 색이 변한다.
비닐봉투는 사라지지만 단락 방지를 위한 절연테이프는 제공한다.
보조배터리의 기내 사용 금지와 선반 보관 금지도 그대로.
들고 탈 수 있는 보조배터리 용량과 개수 제한도 그대로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