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 2025년 8월 29일, 전북 완주군 고산면에서 택시가 CCTV 기둥을 들이받고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오후 5시 5분경 완주전통문화공원 인근 도로에서 발생했다.
택시에는 60대 운전자 A 씨와 승객 3명이 타고 있었다.
이 사고로 60대 승객 B 씨가 숨졌고, 나머지 3명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운전자 A 씨는 차량이 갑자기 급발진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급발진 예방을 위해 ECU, 가속 페달 센서, 브레이크 부품 등의 정기 점검이 중요하다.
블랙박스와 차량 진단기 설치는 사고 원인 규명에 도움이 된다.
급발진 상황에서는 변속기를 중립(N)으로 전환하고 브레이크를 강하게 밟는 것이 필요하다.
평소 급가속·급정지를 피하는 올바른 운전 습관도 사고 예방에 중요하다.